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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1-4 | Genesis 3:1-4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Now the serpent was more crafty than any of the wild animals the Lord God had made. He said to the woman, “Did God really say, ‘You must not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The woman said to the serpent, “We may eat fruit from the trees in the garden, but God did say, ‘You must not eat fruit from the tree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garden, and you must not touch it, or you will die.’ ” “You will not certainly die,”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셀모임 나눔 질문
• 본문: 창세기 3:1-4
•제목: 유혹의 기술
<셀모임 나눔 질문>
1 최근에 내가 “조금은 괜찮겠지”라고 스스로를 설득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하나님의 말씀은 내 안에서 분명하게 들렸습니까 아니면 점점 희미해지고 있었습니까?
2 내가 유혹에 넘어질 때를 돌아보면, 보통 어떤 흐름을 거치는 것 같습니까?
먼저 의심이 생기는지, 말씀을 내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는지, 죄의 결과를 가볍게 여기게 되는지, 아니면 욕망이 커지면서 행동으로 결국 이어지는지.. 내 안에 반복되는 순서는 무엇인가요?
3 요즘 신앙생활에서 유혹을 이겨냈던 체험이 있으십니까? 이겨냈을 때 어떤 마음이 드시던가요?
4 기도 응답이 지연되거나 상황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나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하고 있나요? 나를 위하시는 아버지로 여전히 신뢰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직접 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느껴지는 때가 많은가요?
* 셀의 상황에 맞춰서 필요한 질문을 선택하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