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시리즈 14] 유혹의 기술

셀모임 나눔 질문

• 본문: 창세기 3:1-4
•제목: 유혹의 기술

<셀모임 나눔 질문>

1 최근에 내가 “조금은 괜찮겠지”라고 스스로를 설득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하나님의 말씀은 내 안에서 분명하게 들렸습니까 아니면 점점 희미해지고 있었습니까?

2 내가 유혹에 넘어질 때를 돌아보면, 보통 어떤 흐름을 거치는 것 같습니까?
먼저 의심이 생기는지, 말씀을 내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는지, 죄의 결과를 가볍게 여기게 되는지, 아니면 욕망이 커지면서 행동으로 결국 이어지는지.. 내 안에 반복되는 순서는 무엇인가요?

3 요즘 신앙생활에서 유혹을 이겨냈던 체험이 있으십니까? 이겨냈을 때 어떤 마음이 드시던가요?

4 기도 응답이 지연되거나 상황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나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하고 있나요? 나를 위하시는 아버지로 여전히 신뢰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직접 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느껴지는 때가 많은가요?

* 셀의 상황에 맞춰서 필요한 질문을 선택하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