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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2-25 | Genesis 2:22-25
22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25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22Then the Lord God made a woman from the rib he had taken out of the man, and he brought her to the man. 23The man said, “This is now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she shall be called ‘woman,’ for she was taken out of man.” 24That is why a man leaves his father and mother and is united to his wife, and they become one flesh. 25Adam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they felt no shame.
셀모임 나눔 질문
• 본문: 창세기 2:22-25
•제목: 이는 내 뻐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셀모임 나눔 질문>
1. 나의 관계 (가족, 배우자, 교회 공동체) 중에서 하나님이 이어 주신 확신의 관계가 있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2. ’ 합함‘을 생각할때 가정안에서 내가 조금 더 노력하고 순종해야할 부분이 무엇일까요?
3. 깨어진것 같은 관계가 혹시 있나요? 하나님께서 새롭게 만지시고 세우실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기도제목으로 셀공동체 안에서 나누어 주세요.
* 셀의 상황에 맞춰서 필요한 질문을 선택하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혜가 가득한 주일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