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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5:24-27 | Mark 15:24-27
24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쌔 누가 어느 것을 얻을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25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26그 위에 있는 죄 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27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24And they crucified him. Dividing up his clothes, they cast lots to see what each would get. 25It was nine in the morning when they crucified him. 26The written notice of the charge against him read: the king of the jews. 27They crucified two rebels with him, one on his right and one on his left.
셀모임 나눔 질문
• 본문: 마가복음 15:24-27
• 제목: 십자가에 못 박히신 왕
<셀모임 나눔 질문>
1. 주님의 능력이 내 안에 머물게 하는 나의 약함은 무엇입니까?
2. 구레네 사람 시몬처럼, 억울하게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십자가를 진 적은 없습니까? 그러한 경험을 통하여 나의 내면과 삶 속에 일어난 변화는 무엇입니까?
3. 주님을 신뢰하기에, (보복하지 않고) 약함으로 반응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할 상황은 없습니까?
* 셀의 상황에 맞춰서 필요한 질문을 선택하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혜가 가득한 주일 되세요! 😊
